2억 4천만 원 낙찰, 두 번의 미납, 그리고 5천만 원 — 선순위 임차인 아파트 경매 기록
같은 아파트가 2억 1,660만 원, 2억 4,122만 원, 5,232만 원에 차례로 낙찰되고 앞의 둘은 대금이 미납됐습니다. 선순위 임차인 보증금과 배당요구 칸, 임차권등기의 시점이 낙찰가를 어떻게 갈랐는지 기일표와 명세서로 정리한…
“매수인이 소유권을 상실하게 됨” — 선순위 가등기 물건에 4명이 입찰한 기록
매각물건명세서에 소유권 상실 가능성이 명시된 선순위 가등기 물건에 4명이 입찰했고 두 낙찰자가 연달아 잔금을 포기했습니다. 담보가등기와 순위보전 가등기의 차이를 가등기담보법 제13조·제15조·제16조로 정리한 실제 검토…
확약서로 3억 7,500만 원을 지웠는데 네 번 더 유찰됐습니다
선순위 임차인 보증금 3억 7,500만 원 때문에 감정가의 13%까지 떨어졌던 물건이 HUG 확약서로 인수 부담을 털고 재시작했지만, 네 번 연속 유찰됐습니다. 등기부가 아니라 엘리베이터가 문제였던…
대림동 88월드타워 상가 입찰 후기: 2024타경41** 패찰 기록
대림동 88월드타워 상가 입찰 후기를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이 글은 단순한 경매 물건 분석이 아니라, 제가 직접 입찰에 참여했다가 패찰한(대법원 경매정보) 서울남부지방법원 2024타경41** 사건에 대한 기록입니다. 해당 물건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동 706-1 88월드타워 제3층 제3**호 상가였습니다. 저는 이 물건에 241,000,000원으로 입찰했지만, 최종 낙찰가는 265,420,000원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약…